작품 소개
1969년, 서울. 연우는 신흥 부호의 딸, 수아의 수발을 들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재벌 가문에서 혼담이 들어온다. 조건은 눈병을 앓고 있는 후계자 지오를 수술 전까지 1달간 옆에서 보살피는 것. 어둠 속에서는 하루도 버틸 수 없다는 수아를 대신하여, 연우는 수아인 척 지오를 보살피다 1달 뒤 조용히 사라지기로 한다. 그 뒤 시작된 남자와의 거짓말뿐인 1달. 연우는 지오에게 마음을 주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제 마음조차 제대로 가눌 수 없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거라면…… 눈을 감아 봐요.” 그녀는 지오가 건네주는 다정함에 이끌려 급기야 키스까지 해 버리는데……. “알려 줘. 당신에게 애원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
작품 정보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한 시〉는 유호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9월 10일, 조아라 2021년 11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 카카오페이지 75화(10월 25일), 조아라 7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9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만, 42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원스토리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