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혁, 바른 생활 이 남자 내 성공은 내가 이룬다. 인생 참 쉽게 사는 저 여자가 싫은데……. 또 불끈 불끈 해진다? 선주, 금 스푼의 이 여자 내 성공은 상속이다. 인생 참 깐깐하게 사는 저 남자가 답답한데……. 또 끌리네? 온 몸을 비틀어 대며 간간히 신음을 흘리는 이 여자. 주혁은 이 마녀 같은 여자가 자신을 홀리기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엉덩이를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분명 삽입과 함께 통증을 느낀 건 그녀였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더 큰 영향을 받는 건 자신인 것 같았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 쾌감. 그가 탐스러운 가슴을 이로 깨물자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아흑.“ “이제 시작이야. 벌써 좋아 하긴 이르지.” 공공장소에서의 섹스라는 불안감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이젠 오직 그녀를 밤새 자신의 품에 넣고 가지고 싶었다. 그녀의 속살이 페니스를 조여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 밀어 넣자마자 실수를 할 뻔 했다. “헉! 헉! 너무 좋아. 이런 느낌이구나,” “좋아? 나도 너무 좋아.” 선주의 솔직함에 주혁도 감정을 표현해 냈다. “우리 이거 끝나고 한 번 더 할까?” 상상만으로도 짜릿했다.
작품 정보
〈야한 남자〉는 정수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