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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버려진 뒤에 되찾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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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6.07.17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26.09.07

작품 소개

남편을 사랑한 것이 불행의 시작이었다. “내가 버리기 전까지 페넬로프는 정숙한 아내로 남아야 해.” 남편에게 페넬로프는 금고이자 도구였고. “너 같은 장애물은 진즉에 내 인생에서 치워버려야 했는데.” 믿었던 친구에게는 뿌리 뽑아야 할 걸림돌이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날, 페넬로프는 남편과 친구의 손에 떠밀려 살해당했다. 검은 비밀과 함께 밤바다에 가라앉으며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어째서인지 그녀가 죽은 그날, 그 시간, 그러나 한 달간의 과거가 바뀐 세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남자를 만났다. 그녀와 같은 배에서 죽고, 같이 살아 돌아온 한 남자를. 저를 이혼시키기 위해 남편의 외도 증거를 모아둔 수상한 남자. “내 첫사랑을 죽인 당신 남편을 죽이고 싶으니까.” 페넬로프는 그의 복수심을 믿고 제안했다. “이 정도 금액이면 공작님과 춤출 기회를 살 수 있을까요?” “후원자가 되어 달라며. 필요한 게 나라면 나를 주지. 그러니까 페넬로프. 나를 등에 업고 얼마든지 설쳐봐,” 계산적이기로 유명한 남자가 왜 페넬로프에게 일방적으로 내어주기만 하는 걸까. “내가 당신에게 뭐든 해주겠다고 말했던 건…” 그리고 지금 블레이드의 입에서 나오는 답이 초호화 여객선에서 시작된 사건의 결론이었다.

작품 정보

〈버려진 뒤에 되찾은 것들〉은 임서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피북스투유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7.7만, 3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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