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셔틀 생활을 하던 민호는 수학 여행에서 일진들에 의해 사고로 죽게 된다. 저승과 이승의 중간에서 이육사와의 만남을 통해 저승의 능력을 선물 받는데, 이 능력들은 쌓인 카르마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남에게 선한 일을 하면 조금씩 쌓이는 카르마와 능력의 상관관계를 통해 선순환의 구조를 깨달은 민호는 가진 능력으로 치유의 물, 생명수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개인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천하그룹을 끌어들인다. 개인적으로는 악연이나 천하그룹을 파트너로 삼은 민호는 자본을 최대한 끌어모으려 하나 돈이 도는 곳에는 늘 파리가 있다. 냄새를 맡은 다른 재벌과 대통령이 끼어들어 판을 흩트린다. 한국에선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다고 판단한 민호는 미련 없이 미국행을 택하는데... [이육사의 시 <광야>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성.]
작품 정보
〈백마 탄 초인〉은 초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6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129화다.
완결일은 문피아 2017년 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84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8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