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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태어나서는 안 될 여인, 짐승의 반려가 되다 황제에겐 두 명의 딸이 태어났다. 공주라는 이름으로 황녀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통치할 수 있었지만, 쌍둥이라는 죄명 아래 황녀인 언니 프리실라와 달리 동생 프리는 죽은 자가 되어야만 했다. 궁 한 가운데 숨어 살아도 괜찮았고, 죽은 사람이 되어도 괜찮았다. 하지만 환생한 짐승의 반려라는 이름으로 그와 동침을 하라는 명 하나만큼은 거역하고 싶었다. 짐승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을 동시에 갖춘 이종족의 수장이 있었다. 그의 이름 시리우스. 괴기스럽고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이라 생각되었지만, 이상하다. 노란 눈동자에 색기가 가득한 얼굴이 생각나고, 이상하게 그의 곁에만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프리가 자신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깨달았을 적, 인간과 이종족간엔 두 번 다시 존재하면 권력의 다툼이 벌어지고 마는데……

작품 정보

〈반려의 환생〉은 유라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38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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