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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바람의 방향』 차라리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원수의 핏줄! 추악한 왕위 다툼에 가문은 몰락하고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 오로지 복수하겠다는 일념뿐이었던 연후는 사랑하는 여인, 란아를 만나고 마음을 연다. 행복한 때도 잠시, 전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란아의 생사도 알 지 못한 채 헤어지고 만다. 미친 듯 찾아 헤매던 여인이 원수의 핏줄이 되어 연후의 앞에 나타난다. 눈앞의 현실을 부정하게 만드는 정인과의 해후, 연후는 울음을 터트리며 다가오는 란아에게서 매몰차게 돌아서버린다. “차가운 건 이제 다 싫습니다. 저를 더는 춥게 만들지 마세요.” 란아의 호소에도 연후의 오랜 복수심엔 흔들림이 없는데……. 아름다운 로맨스 작가 조아. 그녀의 로맨스 장편소설 <바람의 방향>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바람의 방향〉은 조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화, 카카오페이지 2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12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14년 5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49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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