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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각을 잃은 해강의 앞에 나타난 여자, 라영. 그는 라영이 곁에 있으면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안녕하십니까, 디저트 담당 셰프 장라영이라고 합니다.” “일어나서 열 걸음 정도 이동해 봐요.” “네에?” ‘이 남자 정신 상태가……?’ 그런 그녀의 머릿속을 그가 모를 리가 없다. 하지만 해강은 자신의 미각을 되살려주는 라영을 놓칠 수 없어 비서 자리를 제안한다. “내 비서가 되어줘요.” 그런 그를 미친 사기꾼으로 오해한 라영은 자리를 피하지만, 파격적인 조건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을은 갑의 집에서 함께 생활한다.] “함께 생활한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말 그대로야. 앞으로 장라영 씨는 나와 함께 살 거야, 내 집에서.” 이건 좀…… 위험하지 않나? 하지만 이미 실업자가 된 처지에 계약을 무를 수는 없는 일. 그렇게, 미친 사장님과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미친 사장님〉은 제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9일, 미스터블루 2023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8화, 카카오페이지 36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3년 9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0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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