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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 남친의 환승 이별 충격을 달래러 여행을 떠난 은재. 그런데 하필 그곳이 전 남친의 신혼여행지였다. 졸지에 스토커로 몰린 은재를 구해준 건 우연히 만난 재하였다. 어디선가 자꾸 나타나 괜찮냐고 물어보는 이 남자. 뭘까……. 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눈을 떠보니 그 남자의 호텔 방이었다. 「어젯밤 좋았어요.」 의문의 편지를 남기고 떠난 그. 은재는 도통 어젯밤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뭐가 좋았다는 거지? 설마… 잤어? 새로운 회사에 팀장으로 이직한 은재의 앞에 그가 나타난다. 신입사원 도재하. 그는 이 회사 회장님의 손자였다. “우리 잤어요?” “아뇨. 그런데 자고 싶어요.” 은재는 거리낌 없이 다가오는 재하가 부담스럽다. 인생이 고달픈 은재에겐 연애보다 당장 해결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내는 은재에게 누군가 은밀한 제안을 해온다.

작품 정보

〈미치도록 안고 싶어서 외전〉은 이소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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