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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상서로운 짐승이라는 신수(神獸) 이리 백랑은 오래 전 죽은 첫정을 잊지 못한 채 긴 세월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갑자기 한 여인이 나타났다. 늘 불퉁하기만 한 데다가 어느 하나 고와 보이지 않는 볼품없는 과부인 그녀가 이상하리만치 신경이 쓰이던 중, 그녀에게서 언뜻 첫정의 그림자를 느낀 백랑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주변 인물들의 야심과 계략은 그들을 예기치 못한 위험에 빠트리는데……. (e-mail : [email protected]) *배경/분야 : 조선시대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동양풍, 판타지물,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재회물, 다정남, 상처남, 평범녀, 무심녀, 성장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 주인공 : 백랑 - 이리가 본체인 비봉산의 신수(神獸). 백 년 전 첫정을 잃은 뒤 그녀의 환생을 기다린다. 겉으로는 다소 능글거리지만 속은 무척이나 진중한 성격. 기이한 능력으로 여인들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인이 나타났다. 닮은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자꾸만 첫정이 떠오르는 그 여인이 자꾸만 신경이 쓰여 죽겠다. *여자 주인공 : 한유지 - 마당과부. 아비에 의해 팔려가듯 시집을 왔으나 첫날 밤도 치르지 못하고 남편을 잃었다. 흔히들 약초댁이라 부르는데, 산에서 약초나 나물을 뜯어 파는 게 일이다. 아비가 죽은 후 어린 동생들을 건사하고 있다. 매사에 무덤덤하고 표정이 별로 없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친 사내가 메마른 마음을 두드린다. 그저 어느 댁 한량 도련님인 줄 알았더니만, 어딘지 모르게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사내가 자꾸 눈에 밟히니 당혹스러울 따름이다. *이럴 때 보세요 : 전래동화 같은 잔잔한 동양풍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작품 정보

〈미인도(美人圖) : 신수의 여인〉은 이이담·지을l이이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18년 8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50화다.

완결일은 리디 2018년 8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2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리디 4.0점(3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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