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족이라는 이름의 의미 어느 사이엔가 너무도 멀어진 남편 세자르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던 에바. 그러나 지진이 일어나는 순간에도 딸보다 일을 택한 남편의 모습에 에바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 그의 곁을 떠난다.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세자르는 득달같이 그녀를 쫒아와 앞으로 잘하겠다며 돌아올 것을 요구하고, 에바는 딸을 위해 마지못해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애증으로 괴로워하는데…. 난 감정도 없다고 생각하나?
작품 정보
〈미완의 결혼[할리퀸]〉은 마야 블레이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1,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399, 96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4.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