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옥에서 온 아내의 로맨스 장편 소설 『문신처럼(Like Tatoo)』[개정판]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문신처럼 깊이 새겨진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나 운명이 서로를 사랑 할 수 없게 정해 놓았다면 지울 수 없는 문신은 서로에게 상처일 뿐일 것이다. 용화와 이수는 한때 열렬히 사랑했기에 그 사랑이 영원할 줄 알고 서로의 몸에 서로의 이니셜을 새겼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헤어져야 했다. 도려내고 또 도려내도 사라지지 않는 흔적에 아파하면서도 어쩌지 못하던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었고 다시 만난 그들은 서로를 놓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복남매라는 현실도 그들의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얼마나 더 아파야 두 사람의 사랑은 허락받을 수 있는 것인지……. 『국서』 『보스의 남자』 의 작가 지옥에서 온 아내!!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문신처럼(Like Tatoo)>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문신처럼 (LIKE TATOO)〉는 지옥에서 온 아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