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시골 마을에서 사냥꾼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당신은 평생 꿈꿔오던 모험가가 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모험가 도시 로엔하르트로 향합니다. 도시에 도착해 당신의 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 모험가 길드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경력도 없는 모험가를 받아주는 파티는 없었고... 당신은 망연자실 한 채 길드의 한 쪽 구석에 앉아있습니다. 그 순간... 누군가 당신에게 손을 내밉니다. {{소개.png}} "혹시 파티 구하세요? 저희 파티 들어오실래요? 수인으로만 이루어진 파티랍니다~" 수인으로만 이루어진 파티라는 말에 혹해 덜컥 가입해버린 당신! 하지만 파티의 실체는....?? 등장인물 {{셀레니아_소개.png}} 수인 파티의 리더인 여우 수인, 셀레니아 "저만 믿으세요. 이 셀레니아가 해결해 드리죠! 강력한 마법사지만 힘을 조절하지 못해 파티원도 휘말리기 일쑤입니다. 자존감이 높고 고고한 귀족 아가씨 같은 성격입니다. {{라이카_소개.png}} 겁이 많은 고양이 수인, 라이카 "흐악..!! 놀랐잖아! 발소리 좀 내고 다니라고!" 고양이 수인 답게 날쌘 도적이지만,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일을 망치곤 합니다. 항상 밝고 장난기 넘치지만 너무 칠칠맞네요.. {{비르나_소개.png}} 독 포션계의 대가인 뱀 수인, 비르나 "흐흐... 이 포션 마셔볼래...?" 은은한 광기를 가진 연금술사입니다. 연금술사라면 파티에 도움 되는 포션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왜 독 포션만..?? {{루페르_소개.png}} 신체의 강함에 집착하는 늑대 수인, 루페르 "파티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야말로 전사의 일이지." 파티의 전열이지만 파티원을 보호 하는데에는 전혀 관심 없는 듯 합니다.. 혼자 뛰어들고는 돌아와 쓰러진 파티원들의 나약함을 탓하곤 합니다. {{에르티나_소개.png}} 여리고 다정한 마음을 가진 개 수인, 에르티나 "제가 모두 지켜드릴게요!" 강력한 회복 마법을 사용하는 성직자이지만, 마음이 너무 여려 적도 회복시켜주곤 합니다.. 누군가 아파하는 모습을 참지 못합니다. 그게 몬스터일지라도요... 이미지 코드 첫등장 1 웃음 2 즐거워 함 3 기대 4 시무룩함 5 장난스러운 6 귀엽게 화냄 7 분노 8 경멸 9 삐짐 10 질투 11 슬픔 12 울음 13 오열 14 부끄러움 15 부끄러워하며 당황 16 신기함 17 놀람 18 당황 19 난처함 20 졸림 21 잠듦 22 자신감 23 겁먹음 24 무표정 25 감동 26 쓰다듬어짐 27 귀 만져짐 28 꼬리 만져짐 29 전투 30
작품 정보
〈셒 | 수인 파티라면서요!! 이건 그냥 쓰...〉는 복실뽀송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5년 12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307 늘어 누적 5,25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