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파견 가정부인 오하라 마오. 새로 근무를 시작한 집의 주인은 잘 나가는 시대 소설가로, 별관 생활을 하기 때문에 3개월 째 만난 적이 없다. 아침마다 놓인 메모의 기품있는 문장과 글씨만 봐도 분위기가 느껴지는 인자한 노년의 신사를 언젠가 만날 날을 기대하는데... 어느 날 문을 열자 마루에 웬 날라리 같은 남자가 헐벗은 채 누워있다?! 똑 부러지는 마오가 가장 대하기 힘든 타입인데 집주인의 손자라고 밝힌 이 남자, 오늘부터 같이 산다고?! 두근두근한 파견 가정부 작품을 모아 놓은 주종 러브 스토리♡
작품 정보
〈주인님과 나〉는 Tokiko Kamon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6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6화(10월 19일), 원스토리 6화다.
완결일은 레진 2017년 3월 23일, 원스토리 2016년 5월 19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