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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한 번이라도 좋아, 안아줬으면 좋겠어… ‘좋아한다’는 말 따윈 안 할 테니까. 포토그래퍼로 활약하는 이가라시는 인기 스타일리스트 시다에게 술에 취했을 때만 안기는 섹스 파트너 관계다. 사실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시절부터 줄곧 시다를 짝사랑해 왔지만… 고백했다가 곁에 있을 수 없게 될 바에는 그에게 안긴 ‘추억’만이라도 남으면 족하다. 그런데도 시다는 늘 가벼운 태도로 '좋아해', '귀여워'라고 속삭이는데…? 인기 시리즈 <뒤틀린 벚꽃에 꽃이 피다>, <한숨의 봄에 사랑의 여름> 대망의 스핀오프는 밝고 사교성 강한 스타일리스트×꼬일 대로 꼬인 쿨데레 포토그래퍼 애타면서도 설레는 쌍방 짝사랑의 진수!

작품 정보

〈[에클레르] 일렁이는 가을의 연심〉은 노바나 사오리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레르다.

연재 시작은 레진·봄툰 2026년 4월 9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7화(10월 19일), 원스토리 6화(10월 21일), 봄툰 2화다.

완결일은 레진·봄툰·원스토리 2026년 4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 늘어 누적 2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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