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무림에 환생해서 마라 만들고, 스테인리스 철 만들고, 굴소스 만들고, MSG 만들고 보니.... 어느새, 식신(食神)이라 불리고 있었다.
〈무림에서 마라탕 파는 천재당가〉는 마가목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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