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오해 재회 동거 후회공 순정공 #고향으로왔공 #소심수 #상처수 #등대지기수 “널 좋아한 적 없었어. 처음부터.” 상처를 입히게 되느니 차라리 날 싫어하게 만드는 편이 낫다. 그래서 이시자키는 미시마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고했다. “왜 이제 와서 그런 눈으로 나를 보는 건데……?” 그리고 7년 후, 고향 섬으로 돌아온 이시자키는 미시마가 등대에 틀어박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지난날의 사랑이 마음에 걸린 이시자키는 미시마를 만나러 가는데……?! 나도 모르게 닿은 입술의 열기에 이성이 날아가버렸다. 서투르게 마쳐야만 했던 어릴 적 사랑이, 재회로 다시 불타오른다.
작품 정보
〈우리를 가르는 청과 백〉은 키유히코 작가의 BL 웹툰이다.
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소미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0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5화(10월 19일), 원스토리 5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1년 4월 30일, 레진 2020년 1월 1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