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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살아있는 무림의 사서(史書) 활사관인 구양중백이 남긴 강호혈사록(江湖血史錄)의 마지막 장은 미완성인 채 끝나고 있다. 천년의 마맥(魔脈)이 부활하고 악마지겁(惡魔之劫)이 도래한다는 무서운 예언은 과연 실현될 것인가? 구룡성궁을 열 수 있다는 구룡개천환비도(九龍開天幻秘圖)의 행방은……? 내게 죄가 있다면 백도무림을 위해 빛나는 청춘을 바친 것 뿐이다! 너희들은 어찌하여 날 죽이려는 것이냐? 하늘이 노하고 땅이 저주하리라! 뇌정(雷霆)이 한 아이의 이마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뇌문(雷紋)을 남기노니, 기억하라! 더러운 백도인이여!

작품 정보

〈무림백서〉는 검궁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96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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