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중립국인 초국을 사이에 둔 채 대치 중인 안희국과 야명국. 안희국의 초아는 여느 날처럼 남장을 한 채 초국으로 넘어가게 된다. 그러던 와중 그녀는 전쟁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의 정인을 염려하여 안희국으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초아의 앞에 산적이 나타나게 되고, 그녀는 그렇게 위험에 빠지게 된다. “이보시오. 이 대체……?” “천둥벌거숭이가 따로 없군.” “뭐, 뭐요?” “목숨 부지했으니 이만 꺼져라.” 그때 어디선가 나타나 초아를 구한 흑발의 무사, 야명국의 흑취. 그들의 연(戀)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몽중연〉은 기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쓰는 사람들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5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8화, 카카오페이지 5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5년 12월 1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