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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기사님, 죄송한데... 안 바쁘시면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현관 앞에 음식을 내려둔 배달기사가 나를 응시한다. 그에게 더 잘 보이도록, 허리를 깊이 숙이며 다리를 살짝 벌렸다. 낯선 남자의 시선을 느끼면서, 이미 푹 젖어버린 그곳이 활짝 열린다. 벌어진 다리 사이를 홀린 듯 응시하던 남자가 천천히 안으로 들어온다. 철컥, 현관문이 닫힌다.

작품 정보

〈아무나 넣는 구멍〉은 김따따·Pb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레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4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385 늘어 누적 24.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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