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밖에서는 야무지지만 집에만 오면 애인 앞에서 애교가 넘치는 카에데 선배(주로 바텀)와 그런 선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멍멍이 같은 연하남 미라이 후배(주로 탑)의 아주 뜨거운 일상 BL 만화입니다! 항상 탑 역할만 하던 미라이에게 카에데 선배가 던진 ‘가끔은 내가 넣고 싶어’라는 말 한마디가 발단이 되어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리는데…?! ※ 작중에 리버스 요소가 듬뿍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정보
〈선배와 후배〉는 아오노 노에루 작가의 BL 웹툰이다.
레진·봄툰·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52, 봄툰 18 늘어 누적 396, 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