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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티리엔 왕국의 사랑받던 공주로서, 왕국의 추앙받는 별이었으나 허무하게 죽임을 당한 나. 그걸로 끝인 줄 알았는데, …알을 깨고 나왔다? “부!” “어머, 세상에, 세상에! 알에서 웬 애가!” 기묘한 옹알이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아우우! 우!”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우리 사랑스러운 막내딸 레티샤. 이 집 남자들을 모두 네가 길들이렴!" 햇살 같은 미소를 지닌 우리 엄마 베스, "대공 말고, 아버지 말고. 아빠라고 부르거라. 아. 빠." 무뚝뚝한 척하지만 실은 다정한 카시어스 대공, “네 남자친구 같은 건 없어, 레티샤. 알토인지 뭔지는 금방 잊을 거야. 샤샤는 그냥 오빠랑만 친하게 지내. 알았지?”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제국의 천재라지만, 내 앞에서는 그저 질투쟁이인 오빠 드미트리에 이어 “그러니까 못난이는 내 생일선물로 우리 집에 온 거야. 그러니까 내 거라는 소리지.” 못난이라 부르면서도 날 좋아하는 티를 내는 말썽꾸러기 동갑내기 카일러스, "눈나! 티샤! 조아! 형아, 시러. 저리가." 나만 따르는 귀여운 막내 레일리까지. 다들 나를 너무 좋아한다! “헤헤. 사실 티티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써.” 나만 좋다며 따라다니는 친구도 생기고, 그렇게 평화롭게 사는가 싶었는데… 내 전생의 죽음에 비밀이 있었다고? "찾았다. 예언의 아이." 이왕 이렇게 된 거, 모든 걸 다 내 발 아래에 둬야겠다. 아든가문_삼형제도 대공부부도 #모두가_레티샤를_좋아해 육아물 힐링물 로맨틱코미디 삼각관계 #라이벌/앙숙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나쁜남자 후회남 #짝사랑남 다정남 직진남 순진남 능력남 첫사랑 #성장물

작품 정보

〈모든 건 아기님 발 아래〉는 신양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11일, 조아라 2024년 3월 12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4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6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52화, 미스터블루 25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2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4년 4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55.3만, 3,800, 1,51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3.7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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