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하렘 소설 속에 빙의한 엘리자베스 키튼. 악녀로서의 역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끄르륵. 그어어억.” 엔딩 장면에서 여주가 좀비로 변하더니 남주를 물어 버렸다. [기존 퀘스트, 〈악녀로 살아남기〉를 폐기합니다.] [새로운 퀘스트가 부여됩니다!] [〈멸망 예정 세계에서 살아남기(부제: 좀비를 무찌르고 집에 돌아간다!)〉] 갑작스러운 장르 변경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멸망이라니요? 좀비를 무찌르라니요? 게다가…. “지금 내 주인은 엘리자베스 키튼 공작이니까요.” “이 인파 속에서 맘 편히 있을 곳이 공작님 옆밖에 없어서요.” “가지 말고, 그냥 곁에 있어 주면 안 돼요?” “내가 지켜 줄 테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살아남기 위해 모은 원작의 서브 남주들과 북부 대공의 반응이 이상하다. 나, 아무래도 역하렘을 만들어 버린 것 같은데?
작품 정보
〈멸망 예정 세계에서 역하렘을 만들어 버렸다〉는 윤시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