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메마른 햇빛 아래, 안개꽃 한 송이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죽음을 목전에 두었음에도 밝게 살아가려 애쓰던 시한부 황녀, 세이는 어느 날 낯선 숲에 떨어져 피투성이의 남자, 헤이즈를 만난다. 그녀에게 관심을 가진 그가 세이를 데리고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제국 최악의 범죄 조직 길드였다. “앞으로 세이를 건드리는 놈이 있다면, 내가 다 죽여버린다.” 헤이즈는 길드의 냉대를 받는 세이를 지켜주었고, “네가 계속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좋으니까.” 세이는 점차 자신에게 마음을 주는 그에게 시선이 향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병 때문에 자신의 손을 잡지 않는 세이를 보며, 헤이즈는 말했다. “우리 같이 살아가자. 정당하게 일을 해서 돈을 받고, 그 돈으로 적당한 집 한 채 얻고, 그 집에서 둘이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거야.” 그의 입에서 상상해보지 못했던 미래가 흘러나왔다. 헤이즈는 다시 한 번 손을 내밀었다. “같이 가줄 거지, 세이?” 그리고 세이는 그제서야 그가 내민 손을 붙잡았다.

작품 정보

〈메마른 햇빛 아래, 안개꽃 한 송이〉는 세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7화, 카카오페이지 7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0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2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4,400, 8.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4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