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달그림자 부서지고 매화우 흩날리면 메마른 마음 사이 묻어놓은 그리움이 떠오르는데……. 돌고 돌아 마침내 행복을 찾은 아리와 윤. 매화우에 미처 담지 못한 두 ‘연인’의 이야기. “또한…….” 어느새 다가온 아리가 윤의 얼굴을 말끔히 쳐다보고 있었다.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궁금함이 두 눈동자를 가득 채웠다. “연인들의 날이라고도 한다고…….” “연인?” “그래, 연인.” “연인……, 우리의 날이요?” 아리가 되새기듯 그의 말을 입술에 올렸다. ※ 본 작품은, ‘매화우’ 외전으로서 익스북에 공개되었던 ‘어느 하루’와 ‘설국의 아침’에 새로운 외전 한 편을 추가한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매화우 외전〉은 이서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33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