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 혹시 그걸 원하시나, 불편하지만 짜릿한 카 섹스?” 회식 후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자신을 부축해 차에 태워 주는 말단 팀원에게 뱉어 버린 한마디, “섹스할래?”. 당시에 은준은 그게 실수라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상대 또한 자연스럽게 말을 받아 냈기에. 그렇지만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난 뒤 차차 현실감이 돌아오기 시작하는데…. 리맨물 나이차이 동정공 #연하공 * “괜찮아?” 기헌이 고개를 주억거렸다. 은준이 젖은 얼굴을 할짝거리며 몸을 밀착했다. 양손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매끈한 허벅지를 잡았다. 허리가 휘면서 다리가 어깨에 걸쳐지자 기헌의 얼굴 위로 긴장감이 올라왔다. 은준은 걱정 말라는 듯이 다정하게 웃어 주며 입을 열었다. “그거 알아?” “뭘…?” “기헌 씨 엄청 섹시해. 그래서….” 은준의 말이 끊겼다. 대신 벌어진 아래쪽이 차올랐다. 귀두에서부터 아귀를 맞춰 오는 생경한 감각에 기헌이 입을 벌렸다. “아, 악!” “쉬고 싶은 마음에 안 드네.”
작품 정보
〈말단과의 원 나이트〉는 김솔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브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030, 15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