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9X년. 그땐 우린 젊었고, 그때도 우린 오타쿠였다 1994년, 신간도 거의 들어오지 않던 시골에서 자가발전 망상만을 낙으로 삼아 살아가던 준페이는 대학 진학으로 도쿄에 상경했다. 신문물(?) 천지의 도쿄에서 맨 처음 찾아간 곳은 꿈에 그리던 대형 복합서점 ‘망가노모리’.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감동에 빠져 동경하던 신작 잡지에 뻗던 그의 손길이 갈색 피부의 미인과 겹친다. 남들과 공유할 수 없었던 에로만화 이야기를 대학 1년 선배인 그녀와 나눌 수 있었던 데 대한 감격과 함께 추천받은 동아리는 W대 만화 동아리, ‘꽈배기 만화 집단’이었다.
작품 정보
〈199X 천구백구십엑스〉는 아마즈메 류타 작가의 일상 웹툰이다.
레진·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길찾기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6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