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관한 악몽을 꾸던 타이란은 마을이 궤멸당한 후에 아프락시아 사원과 얼음궁전에서 환술을 배워 초인으로서의 삶을 살면서 사랑하는 여인과의 행복한 날을 꿈꾼다. 하지만 그에게는 이미 수백 년 전부터 내려진 저주가 있었으니, 그로인하여 타이란은 수많은 몬스터와 드래곤, 마법사와 싸워 자신의 운명은 물론 사랑하는 이들도 구해야 한다.
〈마룡의 비상 [단행본]〉은 정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문피아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5.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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