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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장난꾸러기 요정 같은 초록빛 눈동자의 조이. 그녀는 갑자기 나타나 자부심 강하고 냉정한 벨모어 공작, 알렉의 품에 안겼다. 그리고 그 짧은 순간, 그를 매료시켰다. 알렉이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스코틀랜드인이라는 것과 그녀의 할머니가 유명한 록슬리 가문의 사람이라는 사실 뿐. 생명력 가득한 조이는 웃음과 기묘한 사건들로, 엄숙했던 벨모어 하우스를 뒤집어 놓는다. 조이의 매력에 빠져들 즈음, 알렉은 그녀가 마녀임을 알게 되는데......

작품 정보

〈마녀, 사랑의 주문을 걸다〉는 질 바넷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9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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