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4,312시간. 무협 게임 『강호기행』을 전부 깨는 데 걸린 시간. 팔굽혀펴기 세 개. 눈을 떠 보니, 이 몸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튜토리얼에서 제일 먼저 죽는 짐꾼, 막동. 죽기까지 남은 시간은 사흘. 초식도, 기연도, 누가 언제 죽는지도 다 안다. 눈앞엔 만렙 시절 내 캐릭터의 잔상이 정답을 보여 준다. 문제는 하나. 몸이 3%밖에 못 따라간다. "알아도 몸이 모르면, 그건 모르는 거다." 그래도 이번엔 짐을 내려놓지 않는다. ※ 작중 인물·단체·게임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품 정보
〈공략은 다 아는데 몸이 삼류다〉는 벨뱃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164 늘어 누적 629였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