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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너무나도 기분 좋은 행방불명… 하지만 이젠 돌아갈 수 없나…? 황천의 나라를 헤매게 된 나.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 건 10년 전에 사라진 첫사랑이었던 소꿉친구 아야노였다.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여자의 ‘체액’이 필요해.” 그렇게 말하고는 뜨거운 키스로 타액을 흘려 넣는 아야노. 그러고는 동요하는 불온한 충고를 하는데…. “여자의 ‘안’에 싸면 안 돼.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돼.” 하지만 나는 곧바로 황천의 세 여인에게 붙잡히고 만다. 풍만한 몸을 맞대며 민감한 부분을 자극해 온다. 아야노는 날 구해주려고 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 나는 몇 번이고 짜내어진다….

작품 정보

〈황천의 꿀과 같은 행방불명〉은 유키토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라이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7월 12일, 봄툰 2025년 7월 19일, 레진 2025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5화, 봄툰 15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레진 2025년 7월 22일, 봄툰 2025년 7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7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2 늘어 누적 4,9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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