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자 모임에 남자는 나 혼자… 게다가 장소는 러브호텔?! 살랑살랑 다 비치는 속옷을 입은 그녀에게 이끌리는 대로 손 뻗은 그곳은 이미 흠뻑 젖은 채….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러브호텔에 가게 된 료. 초인종을 누르자 문을 열고 나온 여자는 같은 과인 아스카, 그리고 방 안에는 소꿉친구인 유이까지?!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속옷에 눈 둘 곳을 못 찾고 황급히 떠나려는 료를 붙잡은 아스카는 동기들이 떠난 후, 유이와 함께 셋이서 목욕을 하자고 하는데! 유이를 짝사랑 중이었던 료는 거부를 하지만 눈을 가리면 괜찮다며 결국 욕조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아스카가 료의 것을 은근슬쩍 만져오고, 료도 더는 참지 못하고 그녀의 아래에 손을 가져가고…! '엄청 움찔거리고 있어… 야해!'
작품 정보
〈친구 사이에 넣을 수도 있지!〉는 시모야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16년 12월 21일, 레진 2017년 2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7화(10월 17일), 레진 3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3 늘어 누적 8.6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