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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로맨스

이럴 수가! 구남친의 유혹에 넘어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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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제 내 인내도 한계야…! 좀 더… 나의 흔적을 남겨줄게." 물린 것처럼 새겨진 키스 마크. 유두를 깨물듯 애무하는 입술과 혀.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목소리는 내가 가장 느끼는 부분에서 점점 더 커지게 되고…. 고향을 떠나 입사한 회사가 도산하는 바람에 집으로 돌아오게 된 카나코. 카나코는 엄마의 명령으로 집안이 운영하는 여관 '킨스이 여관'의 여사장 수행을 시작하고, 온천이 딸린 개인실에서 장기숙박하고 있던 도테이라는 손님을 처음으로 담당하게 된다. 음란하고 수상해 보이는 덥수룩한 수염에 안경까지 낀 이 남자, 누군가와 닮은 것 같은데…? 갑자기 자신을 덮쳐오는 도테이에게 억지로 당하면서도 참지 못해 신음이 터져 나오고……. 이 사람, 어떻게 내가 약한 부분을 전부 알고 있는 거야?!

작품 정보

〈이럴 수가! 구남친의 유혹에 넘어가다니〉는 산카쿠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6년 10월 1일, 봄툰 201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2화, 봄툰 12화(10월 17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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