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밝히는 귀족 X 순진하지만 음탕한 성자! 실수로 마녀와 하룻밤을 보낸 탓에 저주에 걸리고 만 귀족 비오. 저주를 풀기 위해 교회의 빛나는 성자 아렐카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하반신 쓰레기’라는 막말과 함께 단칼에 거절을 당하고 대판 싸움이 벌어진다. 어쩔 수 없이 참석한 가면무도회에서 비오는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남자와 마주친다. ‘기대해도 되는 거지?’ 남자 따위 질색이었건만, 도발적인 시선과 음란하면서도 순진한 반응이 싫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옆에서 자고 있던 그 남자의 정체는?! ‘저주 같은 건 아무래도 좋을 만큼 기분 좋아.’ 회개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음란한 시크릿 러브!
작품 정보
〈음탕한 성자와 은밀한 속삭임을〉은 에누나츠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감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8일, 레진 2026년 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2화(10월 23일), 봄툰 12화, 원스토리 12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3월 6일, 레진 2026년 2월 17일, 봄툰 2026년 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8, 레진 1 늘어 누적 1.9만, 7,391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