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리를 벌려." 그의 격렬한 손가락 애무에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이런 봉사도 일에 포함되나요?! 빚더미에 나앉은 부모님의 회사를 구해준 어느 노인 밑으로 들어가 일을 하게 된 스즈카. 그곳은 거대한 온천장이었다. 점심때가 되자 "도련님 납시오~!!"라며 온천장의 직원들과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고 무슨 일인가 해서 봤더니 온천장의 당주님이 등장?! 게다가 엄청난 꽃미남!! 사람들에겐 "도련님"이라 불리며 마을에서는 꽤 주목받는 존재인 듯하다. 그렇게 된 것엔 무슨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게다가 갑자기 스즈카를 "밤 시중" 상대로 지명한 도련님!! "내 것이 되는 게 싫으냐?" 달콤한 말을 속삭이면서도 애무하는 손길은 막무가내…! 방약무인한 폭군 도련님에게 몸도 마음도 끊임없이 농락당하고?!
작품 정보
〈오늘 밤도 도련님은 발광?!〉은 미즈이로 아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아이온스타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6년 12월 14일, 봄툰 2016년 1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42화(10월 19일), 봄툰 42화(10월 17일), 원스토리 42화다.
평점은 원스토리 3.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