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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황야의 무법자 야랑(野狼)이 총각딱지를 가져간 여자를 찾아 중원으로 들어왔다. 그가 중원으로 들어오는 길에 만난 사람과 나눈 첫 말은 ‘우어워~!’ 였다. 그 사람은 그를 ‘미친놈.’이라 했다. 그가 글을 배우고 한 첫 말은.. “나는 자연인이다.” 랑(狼)_강태산

작품 정보

〈랑(狼)〉은 강태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로무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45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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