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무법자 야랑(野狼)이 총각딱지를 가져간 여자를 찾아 중원으로 들어왔다. 그가 중원으로 들어오는 길에 만난 사람과 나눈 첫 말은 ‘우어워~!’ 였다. 그 사람은 그를 ‘미친놈.’이라 했다. 그가 글을 배우고 한 첫 말은 “나는 자연인이다.”
〈랑(狼) [단행본]〉은 강태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프로무림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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