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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네가 참 고마워. 언제나 맑은 눈으로 ‘세상’과 ‘사람’을 봐 줘서 고마워.” 금발과 잿빛 눈, 아름다운 이방인. 성은 사Sa요, 이름은 람Lahm. ‘사람’은 ‘인형’을 만났다. 건강한 생명력과 반짝이는 에너지. 성은 여呂요, 이름은 인형仁亨. 외친다. ‘사람의 사람이고 싶다’고. 20년에 걸친 설렘과 기다림... 그 달콤하고도 쌉싸래한 해후邂逅! “사람이 사람을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람 (Lahm)〉은 아게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20, 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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