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회사원인 코토는 생활고로 인해 부업으로 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로 한다. 학창 시절, 남자친구에게 차여 힘들었을 때 말을 걸어줬던 바의 점장 시노노메. 코토는 외면도 내면도 가벼워 보여도 항상 다정히 챙겨주는 그에게 끌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리를 하다가 쓰러진 코토가 눈을 뜬 곳은 시노노메의 침대 위?! 당황하는 바람에 건네받은 물까지 옷에 잔뜩 흘리고 만다. 그러자 시노노메는 "안쪽까지 젖었네."라며 속옷까지 벗기기 시작하고…. 몸을 뜨겁게 흥분시키는 그의 테크닉에 코토는 가쁜 숨을 내뱉는다. 너무 느껴서 이상해… 하지만 좀 더 만져줬으면 좋겠어!
작품 정보
〈야한 남자의 손길에 젖어버렸어〉는 네코카와 타라코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9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9월 2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