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풍요의 신'을 모신다는 사이비 종교 '요천교'. 그곳에 잠입 취재를 하러 들어간 기자 '기준'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요천교의 교주 '희새'는 자신의 몸을 통로로 사용, 즉, 성관계를 통해 신도들에게 '풍요'를 나눠주고 있었다. 희새를 통해 신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신도들은, 모두 그에게 달려들어 난교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제대로 미친 곳에 발을 들였구나'
작품 정보
〈아마도 매일 비〉는 휘를·남동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701 늘어 누적 47.9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