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야." 단단한 몸에 안겨, 격렬한데도 다정한 애무를 받으면 나 이제…. 사원 여행 전날에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게 되어 우울한 스즈네는, 기분전환으로 노천탕에 들어갔지만 상사인 쿠라키를 만나게 된다. 서둘러 그 자리를 벗어나려 하지만 때마침 다른 손님이 들어와 무심코 바위 그늘로 숨는 두 사람. 몸이 밀착되어 두근두근거리는 스즈네의 몸에 쿠라키의 훌륭한 그곳이 닿고?! "그런 야한 몸을 들이밀면 유혹하는 걸로만 보여."라며 가슴을 만지는데 몸은 느껴본 적 없는 쾌감에 거부하지 못하고…. 평소엔 상냥한 상사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육식계였다니!
작품 정보
〈상냥한 상사는 벗고 보니 육식계였습니다〉는 코유키하라 호시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4월 20일, 레진 2022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9화(10월 17일), 레진 18화(10월 19일), 원스토리 18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2년 8월 4일, 봄툰·원스토리 2022년 6월 17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