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자마가 만지는 건 싫지 않은 것 같기도….」 고양이 카페에서 일하는 고양이 인간 ‘푸시’ 사비는 인간을 싫어하는 성격이 화가 되어 손님과의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오너로부터 ‘이번 달 매상이 안 좋으면 쫓아낼 거야.’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해고를 피하기 위해서는 ‘비밀의 메뉴’로 손님에게 성적인 봉사를 해야만 하는데 몸집이 크고 애교가 없는 사비는 지명을 받는 것도 고전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 카페의 단골인 하자마가 지명해 준다고 하는데 그건 어떤 거래를 위한 제안이었고…. 의심하면서도 매상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승낙한 사비. 하지만 자꾸 놀려서 마음에 안 들었던 하자마와 하는 행위는 그동안 느껴본 적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서…?! 정체를 숨긴 엘리트 단골손님×사람을 싫어하는 츤데레 고양이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인외 BL 로맨스♥
작품 정보
〈[인디고] 벼랑 끝 고양이는 지명이 필요해〉는 모즈쿠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5일, 레진 2024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8화(10월 19일), 봄툰 8화(10월 17일), 원스토리 8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4년 10월 12일, 원스토리 2024년 8월 16일, 봄툰 2024년 8월 15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