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잘했어. 잘 조르는 여자가 좋거든." 28세, 독신 회사원, 그리고 처녀. 엄청난 철벽 때문에 지금까지 사귀어온 남자 친구들은 모두 바람을 피웠던 린카. 상처를 받고 바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그녀 곁에 슈트를 입은 미남, 하루아키가 나타났다!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말에 경계를 풀고 잔뜩 취할 때까지 마시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까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하루아키의 집에 린카가…!! 섹스 파트너로 지내자는 갑작스러운 말에 린카는 이렇게 계속 버림만 받을 거라면 처녀 따위 버려주겠다 결심하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다정하지만 격렬하게 안기는 도중 점점 그녀의 몸은 뜨겁게 반응해 버리고. 다음 날 회사에 가보니 새로운 상사로 부임한 하루아키와 만나게 되는데?!
작품 정보
〈몸만 밝히는 과장님을 좋아하게 돼버렸어〉는 미츠무라 하치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7년 3월 18일, 봄툰 2017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3화(10월 19일), 봄툰 13화(10월 17일), 원스토리 6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3년 12월 21일, 레진 2017년 10월 22일, 봄툰 2017년 10월 21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