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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키, 키스 해도 돼!” 게이는 아니지만 이 은혜를 갚을 수 있다면 키스쯤이야! 시골에서 올라온 하지메는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버는 근로 대학생으로, 아파트의 철거로 인해 살 집을 갑자기 잃어버리고 말았다.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못하고 곤란해 하고 있던 차에, 같은 학과의 코야스가 제안을 한다. 친가의 중화 요리점을 도와주는 대신 공짜로 하숙을 하기로. "원래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닌데, 어째서 코야스는 나를 도와준거지…?" 처음에는 제안이 의심스러웠지만 변함없이 자상한 코야스에게 완전히 넘어가 버린 하지메는 은혜를 갚기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말하는데…. “그럼, 키스 해 줘” 코야스는 나에게 반한 게이였다!!

작품 정보

〈매번 신세지고 있습니다〉는 후지모토 하루키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3월 11일, 레진 2021년 7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0화, 봄툰 10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레진 2021년 7월 12일, 봄툰 2021년 3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2 늘어 누적 1,9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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