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특훈… 좀 도와주지 않을래…?" 동아리 특훈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알몸이 되고…. 그렇게 안쪽까지 휘저으면 나 또 가버려!! 재작년까지 여대였던 학교에 다니는 츠키시마는 야구를 했던 경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자 소프트볼 클럽의 매니저를 맡게 된다. 공에 맞아가며 여자부원들에게 바보취급당하던 츠키시마였지만, 몸에서 약한 부분을 찾아내는 데에는 초일류?! 그는 부원인 스즈사키가 불편해 보이는 것을 알아채고 마사지를 해주지만 손짓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그녀의 신음이 너무 야해!! 계속되는 자극에 격렬하게 가버린 스즈사키는 츠키시마에게 이어서 '특훈'을 부탁하는데…?!
작품 정보
〈매니저가 남자여서 전 좋은데요〉는 토로사와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17년 3월 20일, 레진 2017년 3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3화, 봄툰 13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레진 2018년 8월 1일, 봄툰 2018년 7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