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로 언니가 만지는 거야…? 그게 아니라면….” 바다에 자매끼리 놀러 왔다가 소꿉친구인 소라를 만나 버렸다. 여전히 촌스러운 그를 보니 기분이 다운된다. 저런 녀석은 잊고 바다를 만끽하기 위해 언니에게 선 오일을 발라 달라고 부탁했다. 오일이 차가워서 자꾸 움찔거리게 된다. 그런데… 왠지 손길이 평소와 다른데…? 엉덩이까지 주물러져서 기분이 이상해…! “거긴… 이제 됐잖아…!” 손길은 점점 거칠어지고 유두까지 꼬집어졌다…. 거, 거긴 왜? 싫어…. 이런 곳에서 부끄럽단 말이야…. 잠깐만…. 설마… 오일을 바르는 게 언니가… 아니야?!
작품 정보
〈땀범벅이 되어 버린 몸에 선오일을 바르면…!〉은 키나기 레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3년 6월 28일, 봄툰 2025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0화(10월 19일),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24일, 레진 2023년 6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늘어 누적 2,6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