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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사랑이 무거운 사람들끼리 사귀지 않을래?」 익애 댕댕이 공×정에 약하고 헌신하는 수의 격애 커플 탄생?! 사랑이 너무 무거워서 계속 차이기만 한 대학생 쿄우. 고민을 털어놓다가 연애관이 쏙 닮은 동급생 렌을 만나게 된다. 쿄우가 주 5회 데이트, 꼭 끌어안고 자기 등 수많은 에피소드를 얘기하자 렌은 「우리가 사귀게 되면 서로 너무 사랑해서 빠져들겠어」라며 달콤한 대답을 한다. 물이 오르는 대화에 술이 쭉쭉 들어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렌 집에서 키스하고 있었는데?! 여태 해본 적 없는 다정한 입맞춤에 생각지도 못한 눈물이 흐르자 렌이 「사랑받는 게 기분 좋단 걸 알려주고 싶다」라며 쿄우의 전신을 어루만지는데….

작품 정보

〈너무 사랑하는 정도가 딱 좋아〉는 시라이시 텐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4일, 레진 2026년 2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2화(10월 24일), 봄툰 12화, 원스토리 12화(10월 21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5, 레진 1 늘어 누적 1.3만, 4,2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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