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렇게나 귀찮고 성가신 녀석일 줄이야. 쉽게 뜨거워지는 정의남 x 엉덩이가 가벼운 삐딱한 소설가 모종의 이유로 떠났던 고향으로 8년만에 돌아와 도시락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오노즈카는 배달을 간 곳에서 이와시미즈라는 묘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형씨 거시기 좀 빌려줄래?" 노골적이고도 열받는 태도였지만, 왠지 모르게 익숙한 냄새를 풍기는 이 남자와 살을 맞대며 8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보건실, 아웃사이더 친구들, 첫 섹스. ㅡ다른 냄새인데도 머릿속에 떠오른 건, 어째서일까.
작품 정보
〈날 이렇게 만들어 놓고[루비]〉는 하나부사 스지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현대지능개발사다.
연재 시작은 봄툰·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봄툰·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0 늘어 누적 1,6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