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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돈에 팔린 왕녀는 늑대 황자와 각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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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공작이 무엇을 요구하든 다 받아주거라.” 왕녀로 태어났으나 온갖 구박과 모욕 속에 자랐다. 심지어 이복오빠와 새어머니의 강요 아래 늙은 공작의 재취 자리에까지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얌전히 그 명령을 따라줄 생각은 없었다. 그들의 계획을 엎어버리고, 그 대가로 자신의 인생을 내어주려던 찰나. “헤나 엘란시아 왕녀와 내가 각인했단 말입니다.” 수인들의 제국, 도르콘의 황자가 헤나와 각인했다는 거짓말로 그녀를 구출한다. 이 수인이 대체 내게 뭘 원하는 거야? 혼란에 갇힌 헤나에게, 테루가 은밀한 제안을 속삭인다. “나도, 왕녀님도. 죽여야 할 사람이 제법 많잖아요.” “…….” “같이 죽이는 거 어때요? 전부.” 늑대의 황금빛 눈이 살의로 번쩍이고 있었다. 헤나는 저도 모르게 그와 손을 맞잡았다. 짐승과 한배에 오른 순간이었다.

작품 정보

〈돈에 팔린 왕녀는 늑대 황자와 각인했습니다〉는 몽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카냥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5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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