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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집안 좋고 미모 수려에 문무까지 갖춰 학창 시절부터 동경했던 다이치와 결혼하게 된 레몬. 그런데 결혼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첫날밤을 보내지 못했다. 멋지지만 과묵한 다이치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고민하던 때, 넘어져 머리를 부딪친 후로 그의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안고 싶어, 안고 싶어, 미치도록 안고 싶어!' 평소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대사도 있었지만, 다이치 씨도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레몬은 용기 내 야한 속옷을 입고 결혼 한 달째가 되는 밤을 기다린다. 하지만 그날은 다이치의 귀가가 늦어지고 마는데…?!

작품 정보

〈과묵한 남편의 야한 속마음이 들려〉는 나나미 나무타·오도루 도쿠링고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9일, 봄툰 2024년 1월 31일, 레진 2024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75화, 봄툰 75화(10월 23일), 원스토리 75화(10월 22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17, 봄툰 2 늘어 누적 9,982, 3.1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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