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미 갔으니까 용서해 줘…!!’ 버티고 싶지만 새어 나오는 헐떡이는 목소리. 강경한 상사는 안에서부터 끈적하게 개발 당하고…. 워커홀릭 회사원 하야마는 부하인 야마노를 짝사랑 중. 서투른 하야마는, 그만 열을 올려버리고 야마노에게 너무 엄격한 지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회사가 괴롭힘 단속 강화에 나선다. 그러자 야마노는 ‘괴롭힘을 용서하는 대신, 가슴 만지게 해달라’면서 압박해오고?! 일도 사랑도 포기할 수 없던 하야마는 몸을 내어주기로 한다. 야마노는 정확하게 하야마의 기분 좋은 곳을 괴롭히며 반성할 때까지 민감한 부분을 농락하는데…. 더는 참을 수 없어!!
작품 정보
〈건방진 끈적한 구멍에, 알 수 없는 벌칙〉은 요시다 고항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라이데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3년 9월 19일, 봄툰 2023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0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10월 25일, 레진 2023년 9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112, 봄툰 24 늘어 누적 27만, 8.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