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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이 자세는 부끄럽다고나 할까…" 아즈미는 수인인 아론에게 안긴 채 부끄러운 듯 속삭였다. 불과 얼마 전까지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아즈미. 어느 날 아즈미는 교통사고를 당하지만, 깨어나보니 이세계로 전이되어 있었다. 이세계의 국왕은 아즈미가 성녀로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주길 기대하지만, 그녀에게서 성녀의 힘이 감지되지 않는데… 그런 그녀의 경호를 명받은 것은 수인 기사단의 단장인 아론. 그리고 시작된 아론과의 동거생활! 하지만 첫날 밤에 아론에게 발정이 찾아온다. 한껏 상기된 채 헐떡이며 괴로워하는 아론. "오늘 밤의 나는 제정신이 아니다... 너에게 무슨 짓을 할지..." 결국 아론을 도와주기로 하지만,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아즈미에게는 너무 강한 자극이었다. 섬세한 손가락과 열기로 가득한 속삭임이 어우러진 수인과의 사랑은 과연 그녀에게 어떤 절정을 선사할 것인가?

작품 정보

〈가짜 성녀는 수인 기사에게 안긴다〉는 후지쿠라 레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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